1. 장소


- ㅆ텍스.. 저번 나고야 때 트라우마가 떠오름


- 본인 기준, 킨텍스 지하철만 1시간반 타야됨




2. 가격


- 2만엔..? 9천엔에 봤는데 두배를 넘게 달라고?!!


- 우리나라 주최하는 곳에서 엄청 땡기는구나~(김치 뭍음)




3. 그럼에도 고민되는 이유는..


나중에 안가면 후회할까봐ㅋ


선행은 좀 앞번호 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