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9천엔 내고 봤던 공연을 두 배 넘게 받고 본다는것부터 심리적 거부감이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보나마나 다들 떼창하는 분위기일거라 일본콘처럼 조용히 감상하지도 못할거임
특히나 묭 목소리 듣고싶은데 앞뒤에서 꽤액 빼액 하는 소리만 2시간동안 듣고 올수도 있다.
난 고민중인데 안 갈 확률이 더 높다
당장 9천엔 내고 봤던 공연을 두 배 넘게 받고 본다는것부터 심리적 거부감이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보나마나 다들 떼창하는 분위기일거라 일본콘처럼 조용히 감상하지도 못할거임
특히나 묭 목소리 듣고싶은데 앞뒤에서 꽤액 빼액 하는 소리만 2시간동안 듣고 올수도 있다.
난 고민중인데 안 갈 확률이 더 높다
내한은 그 뗴창하는맛에 가는거아님? 목소리만 들을거면 원정가는게 맞음
락밴드나 힙합가수, 아니면 싸이콘 같은 유형은 뗴창하는 맛에 가는게 맞는데 묭 노래들은 떼창이랑 어울리는거 같진 않아
'첫' 내한공연이니까 가야지
어지간히 미친놈이 있는거 아닌 이상 떼창해도 가수 목소리 다들리는데 가본적은 있나
안들린다고는 한적 없음 근데 현지콘 보던 사람들은 역체감이 더 될거란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