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년동안 아이묭 내한을 바래왔던 사람중 하나임.. 진짜 평생의 소원이었는데 도저히 안와서 그냥 일본에 가야겠다고 생각함 ㅋㅋ ㅠ 근데 여행기간이랑 콘서트 기간 맞추는게 쉽지않아서 그냥 워홀 가는게 낫겠다 싶어서 워홀 비자까지 받았고 올해 10월에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내한이 떠버렸다 ㅋㅋㅋㅋㅋ 인생 진짜 마음대로 안됨.. 근데 내한 너무 기뻐서 못가면 죽고싶을것 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