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 특유의 노래와 반주가 따로 노는거.


스탠딩이라 답답한거..


나는 원래 양일 갈랬는데


이틀에 40 태우는건 좀 아닌 것 같고


하루도 갈까말까 고민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