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아이묭이 고등학교 와서 한국노래 부르는 꿈 꿨는데
이반에는 한국 가수들이 아이묭 커버 부르는 꿈 꿨다..
정작 아이묭은 꿈에 안나오긴 했는데

무슨 뮤직 페스티벌? 이었는데
나는 그거 TV로 보고 있었음
선미가 二人の世界 부르고
아이유가 幸せになりたい 부름..
가끔 자기 곡 부르는 사람도 있었어.

인터뷰도 했는데 다들
"아이묭에게서 영감을 얻었다. 아이묭이 없었다면 긴 슬럼프에 빠졌을 듯 하다."
"아이묭은 내 최고의 가수다. 그녀의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영광이다."
이런 느낌으로 인터뷰함.

아무튼 나는 한 두 시간 정도 그 테레비 프로그램 보고 아이묭 많이 컸네 이러면서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