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기 여성 솔로가수 아이묭이 데뷔 10년만에
첫 내한공연을 열고 국내팬들을 만났습니다.

지난 주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틀에 걸친 공연은 
예매시작 1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는데요,
총 2만명의 관객이 떼창을 즐기먀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아이묭은 SNS을 통해서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 '메리'골드가 큰 인기를 끌면서 대세 J팝 아티스트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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