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있었던 일..


최근 콘 일정이 가까워지면서 갤럼들이 양도 내지 신분상승에 의한 여분 자리 취소를 해주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

취소하면 바로 안뜨고 최장 6시간 홀딩되다 떠서 애들이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음


그런 찰나에 왠 유동이 '이게 니들이 찾는 자리냐'며 티배깅 시전함. 

그리곤 번개장터에 +5붙여서 올려버림.


얼마안가 지우더니 새벽 네시에 취소했다고 또 놀림. 애들또 잠못자고 중노동..


그와 동시에 또 다른 한 업자는 사람 낚시하듯이, 자리를 잡았다가(결제창에서 결제안하고 다시 놔주기 식) 놔주는 방식으로

애들을 농락함. 이 짓을 세번 반복 후에 홀연히 떠남.


이 좆같은 일들은 어떤 방식으로도 막지 못하는걸까.

우리도 그냥 정상적인 '트레이드' 티켓팅시스템을 갖추면 안되는걸까.


분개하는 타갤럼들 보니깐 이게 근시일내 나의 미래일것도 같아서 겁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