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30대 중반까지는 스탠딩 존나 뛰고 그랬는데,


디스크터져서 두번 수술하고 난 뒤로는


무조건 뒤로 가서 벽에 기댈자리부터 찾음....


벽자리 장점은 힘들때 기대 쉴 수 있고, 여름에 은근 시원함. 


그리고 음향 잡는 콘솔이랑 비슷한 위치라서 소리 밸런스 잘 맞음. ㅋㅋ


그래도 방방 뛸 수 있는 젊은 묭붕이들 넘모 부러워잉....


그나마 다행인건 키 180정도는 되서 까치발 들면 거의 다 보이긴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