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 양일 기준 (개인적 견해)
내한 : 티켓 40 + 교통비/숙박비(1박기준) 20 = 60
원정 : 티켓 18 + 항공/숙박비(후쿠오카 3박기준)41
= 59
내한 : 국내 콘서트 경험없지만 갤에서 누군가가 콘서트
가면 옆자리 냄새나는 사람들 꽤 많다고 했음.
(경험해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냄새에
민감해서 라이브에 집중 안될까봐 좀 걱정됨)
원정 : 후쿠오카 양일, 나고야 양일 총 4회 갔었는데
냄새나는 경험 없었음(자리 운이 좋았을 수도..)
내한 : 간단한 한국말 인사 이후 스몰톡이나 mc없이
노래만 연짱으로 계속 부르다 끝날까봐 걱정됨.
일본어도 좋으니까 곡 중간중간 말 많이하면 좋겠음
원정 : 라이브 짬바 100년차 답게 재미있고 여유있는
mc와 온갖 잔망 다 떠는거 보면 아빠미소 절로나옴
내한 : 양일 콘서트른 보기위해 이틀만 시간을 빼면
되니까 직장인으로서 아주 큰 매리트. 티켓이
비싸니 뭐니해도 무조건 가야됨.
하루라도 당첨돼라ㅜ
원정 : 양일 여유있게 보려면 3박4일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야 되므로 직장상사와 와이프의 눈치를
잘 살펴야 됨
내한 : 선행 스텐딩
원정 : 의텐딩 (고령자에게 매우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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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이게 너무 센거 아닌가요? - dc App
출국 1주일 전부터 김일성처럼 모셔야됨 - dc App
이건 시간만 되면 양일인데 ㅋㅋㅋ - dc App
와이프.. 님께 뭐라고 혼자 가시나요? 같이 가시나요?
맞벌인데 직업특성상 평상시에 내가 아이 주양육자라 고생한다고 생각하는지.. 이정도 덕질은 이해해줌 - dc App
갑자기 난이도 급상승
그어느것도 쉽지않은
가장의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