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같은 것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나는 지금 선행 예메도 안하고 일반 예메로 하려는데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이만큼 어떤 가수의 모든 엘범 곡이나 싱글곡이나 따지지 않고 듣고 각무대들을 돌려보고 있는 가수는 유일무이 아이묭뿐이다 비록 굿즈나 이런건 안샀지만 아이묭이 어떤 곡으로 콘서트에서 어떤 노래를 하든 즐길 준비는 되어있지만 콘서트 티켓팅을 잘 할 수 있는지 걱정이다 아이묭이 라디오에서 이런 말을 했었다 아이묭이 덜 유명했던 시절에 “나의 곡을 들어주는 사람이 멀리 있으니 내가 가까이 가야 한다“그리고 꿈만 같았던 아이묭 내한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너무 기대가 돼서 숨이 멎을 지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