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 학식인데
킨텍스 스탠딩 후기들 찾아봤는데 솔직히 정말 기대가 안됨ㅠㅠ
거기에 집이 지방이라서 킨텍스까지
네이버지도 기준 편도 5시간 걸리고ㅋㅋㅋ
돈도 티켓포함 30넘게 깨질거 같은데
이만한 가치가 있을지 고민임
지난달에 첫 원정가서 아레나 10열
돌출무대 바로 옆자리 받고 진짜 미친 경험하고 온 상태라
음향이든 시야든 공연시간이든 비교될거 같고
아쉬울거 같음.
그때 공연보고 갤주공연 일본이든 한국이든
다 가고 싶은 충동까지 있었는데ㅋㅋㅋ
킨텍스 보고 짜게 식어버림..
근데 몇년동안 바라왔던 내한인데
이걸 내가 안가는게 맞나 싶고
지난달에 봤으면 역체감 좆되긴할듯
나도 오사카 파이나루 갔다와서 그럴것 같긴한데 첫 내한은 못참겠음 ㅋㅋ - dc App
원정은 앞으로도 기회가 무수히 많이 있음. 첫 내한은 단 한번이고 이후로 내한이 더 있어봐야 몆 번 일거고
첫원정에 10열 받았노 부럽다. 무리하지마 본인 상황고려해서 하는거지 의무적으로 하는것 아닌것 같음 나는 스탠딩 화장실 가는것도 힘들고 다리아프고 입장번호도 뒤로 밀릴꺼 같아서 망설이고 있음
추가콘 ㄱㄱ
편도 5시간은 쉽지않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