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묭의 분위기, 당일 의상+기타가 너무 잘 어울림 
살짝 푸른 조명과 라노 하나시 첫 곡도 너무 찰떡이고
눈물 흘리는 팬까지.. 완벽한 듯 볼 때 마다 숭배하게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