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팔순 겸 고향 내려왔는데..

내려와도 요샌 만날 친구도 없고..

직관 경기보러갔는데 지고..

술 한 잔 먹고 잤음


어제의 우울이 액땜이었으면 좋겠다

양일 중 하루만 걸려도 좋으니 제발!


오후 3시엔 ktx일텐데 소리 못 지르는게 아숩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