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아이묭특공대입니다...
삶에 치여 사느라 예전만큼은 못해도 열심히 덕질중입니다.
예전에 올렸던 결산 글과 합쳐서, 오늘 주말에 할 것도 없어서 여태 모은 물건을 한 번 싹 정리하면서 게시글로 남겨봅니다.
*다 쓰고보니 글자수 제한이 있더라구요... 부득이하게 上,下로 나누어 올립니다.
우선 앨범입니다.
좌측 상단->우측상단
좌측중단->...->우측하단 순서입니다.
1.타마고
2.잡초는 죽지 않는다
3.살아갔던 거겠지 (정확한 번역이 항상 헷갈리네요.)
4.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
5.너는 록을 듣지 않아
6.청춘의 익사이트먼트 [정규 1집]
7.만월의 밤이라면
8.금잔화(마리골드)
9.오늘 밤 이대로
1.순간적 식스센스 [정규 2집]
2.하루노히(한정반)
3.한 여름 밤의 냄새가 난다
4.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1.벌거벗은 마음
2.맛있는 파스타가 있다길래 [정규3집]
3.벌거벗은 마음 한정 직소 퍼즐(아래 추가 사진 첨부)
4.사랑을 알 때 까지는
3번에 있는 퍼즐같은 경우는 한정으로 손에 넣은거라 뜯기가 너무 아까워서 아직까지도 미개봉중임. 되팔건 아니라서 나중에 이사를 가던지 해서 액자를 걸 곳이 생기면 그 때 뜯어서 예쁘게 걸어볼 예정
위 사진들은 인스타에서 가져온 사진이고, 이렇게 생긴 퍼즐입니다.


그리고 맛있는 파스타가 있다길래 초회 한정반에는 특별 CD가 수록이 되어있어 크기가 상당합니다.
깔끔하게 모으기에는 좋지 않아도, 역시 큼지막한게 모으는 맛이 있지요.
다음은 LP(Vinyl)입니다.
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 LP(한정반)
기본적으로 CD판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오직 LP 한정반에만 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의 inst 트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inst에 관심이 없으시다면 크게 메리트가 없는 음반일 수도 있겠네요. 1000엔 주고 샀었는데 절판이 돼서 많이 비싸진 것 같아요.
이럴줄 알았으면 미개봉으로 두어장 더 사둘걸 그랬습니다.
CD와 크기 비교를 위한 사진입니다.

이번에 발매된 너는 록을 듣지 않아 도너츠반입니다. 일반적인 12인치 LP보다 훨씬 작은 7인치 LP입니다.

12인치와 7인치 LP의 크기 비교를 위한 사진입니다.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죠. 무게감도 상당히 차이가 커서,
12인치 LP를 들었다가 7인치LP를 들면 빈 종이를 들어올리는 기분입니다.

다음은 블루레이입니다.
1.아이묭 부도칸 1995 (Blu-ray Disc) [한정반]
2.아이묭 투어 2019 -식스센스 스토리(Blu-ray Disc) [한정반]
3.아이묭 2020 투어 MEAT MEET (Blu-ray Disc) [한정반]
시국도 시국이고, 아이묭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사라져가는 요즘...
그래도 콘서트를 매번 블루레이로 발매해줘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벌써 3개나 발매가 됐네요.
앞으로도 계속 내줄거라 믿습니다.
아이묭 부도칸 1995 (Blu-ray Disc) [한정반]
그리고 오늘 온 아이묭 부도칸 1995 블루레이 디스크 입니다. 부도칸 1995의 경우 총 4가지 사양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1.통상반 DVD
2.한정반 DVD
3.통상반 Blu-ray
4.한정반 Blu-ray
저는 최고 비싼 흑우 에디션 한정반 블루레이로 구매했습니다. 갤러리를 눈팅 해보니 부도칸 1995 디스크 산 사람을 흑우 취급 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부정하진 않겠습니다. 움머...
부도칸 1995 에는 DVD, Blu-ray 모두 한정반이라면 스페셜 북클립이 수록되어있습니다. 두께가 상당해서 보는 맛이 쏠쏠한 편입니다.
공연사진 뿐 아니라 비하인드 컷들의 비중이 꽤 높은 편입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사진들이 많이 있어요.
본품을 펼치면 이런 모양입니다. 양 옆으로 펼치는 방식이며, 셋리스트 외 부도칸 1995 디스크에 대한 잡다한 정보가 쓰여있습니다.
-디씨 글자수 제한이 있네요...ㅠㅠ 下에서 계속-
아니........이렇게 덕질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햐......정말 대단하다....돈도 돈이지만 시간도.........
돈도 시간도 훨씬 많이 들이신 분들 많을 거예요 ㅋㅋㅋ
와우 멋져요 !!!!
유튜브 올려주세요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앨범 포장 안 뜯은 게 간지네요.. 아 나도 뜯지 말걸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