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오랫동안 라이트하게 소소하게 묭 노래 들은 사람이라 
내한 소식에 갤 글 정독하고 선행까지 넣었는데
막상 떨어지니 현타와 ㅜㅜ
그동안 육아 하고 일하느라 고생한 나한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고 넣었는데 ㅋㅋ 
당연 붙을 줄 알고 김칫국 겁나 먹고 남폰이 잘 다녀오라고 ㅋㅋㅋㅋ
아직 일예가 있지만… 제발 한자리라도 잡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