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긴장빠삭하면서 라이브하던 아이묭이 좋음러브뮤직페스티벌 이후로는 살짝 긴장풀리기 시작했는데요즘은 너무 긴장감이 없이 즐기는 분위기인데, 그건 나름대로 좋은 바이브가 있지만데뷔 초창기 비장미 넘치던 기타치던 소녀느낌은 정말 이색적임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탄다요나~☆
나도 그 느낌이 좋음 ㅇㅇ 날것의 그것. 10년전 한창 홍대병 걸려서 인디밴드 음악 빠져있을때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