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대로 은색의 개찰구에서 추억을 떠올리며
소소하게 벤치에 앉아 하루노히를 들으려 했지만
기타센쥬는 신칸센도 정차하는 존나게 큰 환승역이었고
여기서 프로포즈를 한 신형만은 존나게 알파메일 이었다
라는것만 깨닫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