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만해도 내한가수들 텅텅이었어서 아직도 공연장 소극적으로 잡음
생각보다 간다고 말만하는사람들이나 예매 시도하는 사람들비율중에 실제로 가는 사람들의 비율이 조금 편차가 있음 해외까지 장비하고 스태프들 데리고 와서 큰돈 투자해서 콘서트 하는데 몇만석 해서 10% 비어서 적자보거나 이미지 망치느니 다음부터 큰데서 해라! 라는 소리 듣는게 이미지에도 수익에도 안정적이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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