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때 나는 CD수집하는게 취미라 꼭 시부야에 있는 타워레코드 항상 방문함.
요네즈, 에메, 세카오와, 랏도 좋아해서 각 가수들 앨범 코너 쭉 돌아보다가 살거 3,4장 사고
헤드폰으로 청음할 수 있는 가수들 디깅하고 있었는데
앞쪽에 어떤 여가수 사진이랑 앨범 청음 가능해서 2집 1번트랙 들었는데 헉소리나게 좋아서
당시에 비행기 시간 촉박해서 그냥 코너 사진만 찍고 가면서 검색해서 아이묭이라는 가수고 2집이 이번에 나왔다라는걸 알고
비행기 타러 가면서 1,2집 + 타마고 듣고 팬됨.
2달 있다 일본 다시와서 1,2집 + 싱글 7,8 바로 구매함 ㅋㅋ
그 이후로 쭉 신곡 나올때마다 듣고 있고
아래 사진이 당시 찍은것들
아름다운 이야기군 - dc App
우왕,, 재밌다 - dc App
굿 - dc App
크으 나도 일본 갔을때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이 입덕은 급이 다릅니다
이런거 좋지 - dc App
나도 2집으로 입문했는데 what if 랑 후타리가케노쿠니 에 꽂혀서 지금까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