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티켓팅 실패한 이후에 밥먹고 씻는 시간까지 쉬지 않고 6시간 동안 취켓팅 하니까 속 울렁거리고 어지럽더니 결국엔 토나오더라.. 

토하니까 눈물도 나옴. 내가 곧 묭 내한올것같아서 2년 전부터 미리 굿즈 다 사놓고 내한오면 뭐입고 갈까 구상다해놨었거든. 이번에 선행 양일 낙첨되고 티켓팅 만반의 준비해서 대기줄 700번대까지 들었었는데 넘 긴장돼서 어리바리 까다가 한 자리도 못 잡으니 너무 서글프더라. 그래도 끝까지 포기 안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