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묭이 입덕한지 4년차.. 

부모님 사업 때문에 나도 빚을 크게 지고

주 6일 12시간씩 3년째 일하면서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하며 살았는데


묭묭이가 이번에 내한온대서

회사에 말해서 꼭 쉬고싶다고 휴가내고 

엄청 기대했는데


공연 보고 힐링하고 올해 버텨보자라는 마인드였는데

티켓팅 6시 땡 하고 들어가니까 대기번호 6000

취켓팅 계속 하고있는데 

포도알 떠도 다른사람이 이미 결제들어가있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