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순이 요새 소대에 사람이 없어서 근무 자주 들어감(24시간 연중무휴 교대근무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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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번시간 및 야간에는 연등신청으로 취켓팅

= 몸이 허약해져서 피부가 야들야들 해진 상황에 스트레스성 두드러기 올라와서 상반신 말파이트됨


몸이 근질거려서 2일째 잠에 못자는 상황 발생^




3월 8일 00시에 결국 군 내 응급병원 가서 약 처방받은 뒤 잠 1시간 자고 새벽 3시부터 8시까지 근무감


18시에 근무 또 갈 뻔했으나 다행히 부상자 배려로 한턴 벌었다



저녁 먹고 산책하고 정신차리니까 지금이다. 


아이묭 너 나 평생 책임져라….. 

콘서트 티켓 한장만 다오.

나도 포도알좀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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