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가 그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었더니 나에게 일어나는 엄청난 일들?! 드라마 주제곡인지 모르고 있던 상태로 본거라
1화 끝나고 하트 나올떄 오 시발 뭐야 하면서 감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