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좋아하기도 했고 공연장에서 라이브 한번 들어보고 싶었어서


 운좋게 팬클럽인 지인한테 양도받아서 걸그룹 goat 리더 콘서트 다녀왔는데


 소원성취도 하고 노래도 잘하시고 고우시고 재밌긴 했는데


 히트곡이나 좀 유명한곡말고 수록곡은 잘 모르니까 확실히 재미가 좀 떨어지긴 하더라


 빨리 넙치가 와서 키미록 링딩 뱅갈 시네 도파민 4연타 조지는거 보고싶다.


 셋리 바뀌어도 이것만은 그대로 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