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 알겠지만 취켓팅 하다가 빡쳐서 써봄
일단 정확히 언제 취소표가 나오는지 몰라서 하루종일 대기타야 한다는 점
심지어 그렇게 하루종일 대기타면서 새로고침 버튼만 계속 눌러도 포도알은 구경조차 힘듦.
이건 뭐 그렇다고 쳐도 진짜 뭣같은 건
남들은 나랑 같은 시간에 취켓팅 성공까지 했는데, 정작 나는 포도알을 보지도 못 한 거임.
최소한 보라색이 보이기라도 해야 희망이 생기는데 보이지도 않으니까 이건 뭐..
물론 다 알겠지만 취켓팅 하다가 빡쳐서 써봄
일단 정확히 언제 취소표가 나오는지 몰라서 하루종일 대기타야 한다는 점
심지어 그렇게 하루종일 대기타면서 새로고침 버튼만 계속 눌러도 포도알은 구경조차 힘듦.
이건 뭐 그렇다고 쳐도 진짜 뭣같은 건
남들은 나랑 같은 시간에 취켓팅 성공까지 했는데, 정작 나는 포도알을 보지도 못 한 거임.
최소한 보라색이 보이기라도 해야 희망이 생기는데 보이지도 않으니까 이건 뭐..
ㅋㅋㅋ딱 난데 - dc App
+ 더 슿픈건 ㅋ성공한 애들은 이미 티켓있거나 누구 도와주는 애들이 많다는거임 - dc App
티켓 빈익빈 부익부..
영혼없이 누르다보니 포도알 떠도 뜬건지 인지가 안됨 아까 오랜만에 봤는데 어버버하다 개늦음 ㅋㅋ
난 보기라도 하면 좋겠다..
ㄹㅇ 티켓팅 이후 계속 보는데 포도알 단 한번도 못 봄 ㅋ
다른거 못하고 붙들려있는게 ㄹㅇ 스트레스임 - dc App
개같긴함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