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만들던 스타일 -> 슬슬 진부하다, 자기복제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 -> 변했다, 옛날 감성이 아니다

대중성을 추구 -> 양산형, 자본과 타협

흔하지 않은 독특한 노래 -> 좋긴 한데 손이 잘 안 간다, 듣는 사람만 들음

기존의 스타일을 약간 변주하여 새로운, 독특한 색깔을 가지면서 대중성도 있는 노래 -> 매번 이런 노래 냈으면 진작에 월드스타 됐음


나도 신곡 아쉬울 때 있는데 이게 ㄹㅇ 가불기라 ㅋㅋㅋㅋ 어쩔 수 없는 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