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기엔 양산형 발라드 남발이라든가 자기복제라든가 그런 느낌은 확실히 아니고,
최근 신곡들 가사 스타일이 비슷비슷해서(벚꽃, 사랑을 알기까지는, 하트), 그런 부분에서 비슷하게 느껴질 수는 있을 듯??
난 개인적으로 이번 신곡 자체는 매우 좋음. 이런 산뜻한 멜로디에 마음 몽글몽글해지는 감성도 좋음
근데 내 기준 아이묭 하면 딱 떠오르는 대표적인 느낌은
키미로쿠, 황혼에 대고 헛소리를 하던 그 날을 떠올릴 때를,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 이런 노래들이라서 좀 아쉽긴 함.. 이 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무슨 느낌인지 알지???
뭔가 아이묭 특유의 색깔이 좀 빠진 노래랄까? 그런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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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지르는 느낌
묭 스탈이 없는것 같기도 한데 꼭 그 스탈로 밀고 가란 법도 없고.. 이번 노랜 딱 내 취향이라 난 좋게 듣는중 - dc App
나도 이 생각임ㅇㅇ 근데 앞으로 내는 노래들도 죄다 이러면 좀 그럴 듯 - dc App
내 생각엔 그 묭감성은 덜 들어갔는데 아이묭이 곡에 녹아들어있다는 느낌은 확실히 받음
오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음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