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나 쳐짐
BPM 70대의 느린템포 발라드, 일정한 비트에 갤주가 기타 잡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기타 안씀.
드라마 쪽에서 요구한건지 갤주가 이런 스타일에 꽂힌건지 몰라도 심심함. 裸の心 시즌2로밖에 안들림.
2. 가사가 구림
아이묭식 워딩이 없음. 君はロックを聴かない、ふたりだけの世界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멜로디뿐만 아니라 아이묭식 비유나 가사 때문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 노래는 우와~ 할만한 가사가 없음. 옛날 그 감성을 바라는게 아님. 아이묭스러운 표현이 없음. 지금까지의 아이묭 곡은 곡마다 제대로된 테마가 있고 메세지가 있는데 이번 노래는 그게 뭔지 모르겠음. 그럼 드라마 주제가라서 그런걸까? 그것도 아닌게 여태까지 타이업 곡에는 등장인물이 만난 장소나 작품 분위기,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 맞는 가사였는데 이번 신곡은 평범한 러브송에 나올 법한 문장의 나열이란 느낌이 강하게 듦. 드라마 1화도 봤는데 솔직히 뭔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음.
제목:하트, 후렴에 "추위에 지지않을 따뜻함으로 당신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어" "분명 이건 사랑의 시작"
표백이나 今夜このまま, 하루노히랑 비교하면 아이묭식 시적표현이 전혀 느껴지지 않음
모르는 사람이 이 노래 냈다면 무작정 싫다고 안했을거임 근데 아이묭의 지금까지의 연속성을 생각하면 평작 이하인거 맞음
BPM 70대의 느린템포 발라드, 일정한 비트에 갤주가 기타 잡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기타 안씀.
드라마 쪽에서 요구한건지 갤주가 이런 스타일에 꽂힌건지 몰라도 심심함. 裸の心 시즌2로밖에 안들림.
2. 가사가 구림
아이묭식 워딩이 없음. 君はロックを聴かない、ふたりだけの世界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멜로디뿐만 아니라 아이묭식 비유나 가사 때문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 노래는 우와~ 할만한 가사가 없음. 옛날 그 감성을 바라는게 아님. 아이묭스러운 표현이 없음. 지금까지의 아이묭 곡은 곡마다 제대로된 테마가 있고 메세지가 있는데 이번 노래는 그게 뭔지 모르겠음. 그럼 드라마 주제가라서 그런걸까? 그것도 아닌게 여태까지 타이업 곡에는 등장인물이 만난 장소나 작품 분위기,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 맞는 가사였는데 이번 신곡은 평범한 러브송에 나올 법한 문장의 나열이란 느낌이 강하게 듦. 드라마 1화도 봤는데 솔직히 뭔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음.
제목:하트, 후렴에 "추위에 지지않을 따뜻함으로 당신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어" "분명 이건 사랑의 시작"
표백이나 今夜このまま, 하루노히랑 비교하면 아이묭식 시적표현이 전혀 느껴지지 않음
모르는 사람이 이 노래 냈다면 무작정 싫다고 안했을거임 근데 아이묭의 지금까지의 연속성을 생각하면 평작 이하인거 맞음
학생 글내려^^ 묭갤에선 아이묭 칭찬안하면 사람 좆병신으로 몰아가니까ㅋㅋ
난 이런건 괜찮다봄 적어도 무작정 까는건 아니고 자신만의 생각이 있잖음 - dc App
ㅇㅇ 이것도 기본적으로 애정이 있으니까 까는거지
2번은 공감 가사가 너무 평범해 뭐 묭이라고 모든 노래가사가 다 특이할 순 없겠지만ㅋㅋ - dc App
裸の心는 좋아하는데 신곡은 다른사람 노래 같았다
뭐 갤주는 노래마다 스타일 다 다르니까 다른 곡에서는 다른 매력 보여주리라 믿어
비추 오지게 박아놨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