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선행이 되긴 했었는데 생애 첫 콘서트 가 보는거라 양일 욕심 부렸다가


그래 하루라도 가는 게 어디냐 하면서 마음 놓고 있었더니


오늘 아침 9시 30분 쯤 특이한 꿈 꾸고 눈 뜨자마자 혹시? 하면서 티켓 창을 여니까






 호빗이라 콘서트 뒷 자리 스탠딩은 후회할 수도 있겠지만 후회도 해보고 후회 하렵니다.







타올 굿즈도 시험 삼아 만들어 봤는데 다음에 만들 땐 오른쪽 같은 얼굴샷으로 해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