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킷친 사장님들과 최근 대화 나누었습니다.
최근 신입사원으로서 처음 회식할 때, 뭐랄까 알게 모르게 느껴지는 압박감이랄까... 불편한 느낌이 들었고, 어찌저찌 무사히 회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귀가 중, 킷친에서 그냥 아무 걱정없이 마시던 때가 생각나서 킷친 사장님들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안부 인사도 전달할겸)
안부를 묻고, 오늘 있었던 일을 간략히 말씀드리고, 그에 대한 메시지 내용입니다.
눈물버튼 on
감히 말씀드리자면 저의 재버지, 재머니같은 분들이신 것 같습니다.(킷친에서 맥주 한 잔 마시고 싶다)
2. 여러분들이 많이 관심(?) 가져주신 덕분에 단기간에 많은 리버스 추천을 적립하였습니다.
단기간에 92개라...
이를 기념하여(?) 조만간 간단한 묭벤트 진행해보겠습니다.(사람 없을 때 해야지...)
미리 줄
우와 ㅋㅋㅋ
왜 비추인데 ㅡㅡ
캬
비추수집가 ㅋㅋ - dc App
아 분명히 여기에 범인 계실 것 같은데....
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