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 있는 또 다른 나와 싸워
그녀가 떠나갈 때 내게 말했었지
너는 곁에 있어도 있는 게 아닌 것 같다고
맞으면 베여 버리는 칼날 같은 사람
심장이 얼어붙은 차가웠던 사랑
그래 1분 1초가 사는 게 사는 게 아냐
매일 매일이 너무나 두려워
M'aider 누가 날 좀 꺼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