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부산역도착
예어이 벤즈끌구옴
서로외모를보고 호감을느낌
국선변호사를 선임할만큼 없이살던 격기를보다가
예어이의 재력을보고 요조숙녀모드로변신

예어이가 닷사인지 좃사인지 무튼 비싼술집데려감
비싼음식먹으면서 예어이랑 모모는 격기이야기를함
하지만 곧 격기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둘만의 이야기를함

시간이 새벽을향해달리고 예어이는 자고가라며 모모 숙박잡아줌
그순간 예어이는 바지를 내리며 한마디를 왜친다

제가말햇죠 격기를 위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