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좋아하는 형들이면 한번씩 읽어줘..
나는 아이온 1년 ~ 1년반 정도 밖에 안한 사람임
잉갤도 좀 즐기다가~ 아페타도 즐기고 있고~
요새 때쟁이긴 해도 재미는 있어서 인던도 가고, 일퀘도 하고
뭐 피곤하고 귀찮아버리면 일퀘 하루는 패스하고 그럼ㅋㅋ
근데 요새 느끼는게 있음 난 유스 마족도 해보고
말쿠 천족도 해봤음 신섭만 해봤엉
구섭 형들보다는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확실이 낮긴해ㅠㅠ
뭐 그래도 형들 다 하는 전장 칼출팟도 가보고 고독도 1등 해보고 했음
비록 신섭이지만 ㅠㅠ ㅋㅋ 아무튼 재밌게 겜했지
(투머치 토크 지송ㅠㅠ)----------------------------------------------------------
아무튼 이야기를 이어나가자면 서버에 대한 이유일수도 있지만
예전엔 항상 천족이 훨씬 쌈을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은 느낌이였음!!
내가 예전 말쿠신섭 나올때도 다른 서버에서 넘어온 형들이 하는말을 들어보니
쌈이나 쟁 좋아하는 사람들은 천족으로 많이 간다고 하더라고
내가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까
"보통 천족이 열세라서 쟁을 좋아하고 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열세 종족으로 팟 짜서가서 쟁 하는걸 좋아해" 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천족에 쌈팟이 꽤 있는거라고 해서 나도 유스에서 말쿠 넘어갈땐 천족으로 갔거든
근데 요새 보면 이스라펠은 대체 뭔가 싶음 쟁을 좋아 한답시고
너도 나도 이스라펠로 가야 퀘도 편하고 애들이 강해서 힘들지 않다 라는 건지
이게 강한건지 그렇게 모여든 인원들 떄문에 수적으로 강한건지
의문이긴 해 분명 잘하는 형님들도 있겠다 만 사실상
전장에서 이스라펠 만나면 뭐 그렇게 잘해서 모였다는 느낌은 안든 팟이 많았거든
아니면 그냥 흐름따라 가다보니 거기서 모인건지...
이런 매칭 시스템인 상황에 무분별하게 한 서버에만 몰리니까
진짜 재미도 없고 아마 이스라펠 형들도 질펀하게 쌈하고 싶은데
본인 서버들이 인원이 많다 보니 적들은 나오지도 않고 저 멀리 몇명 보이면
재빠르게 디피라도 갈겨볼려고 하는게 형들이잖아 그렇게 찾으러 다니다가 지치지 이스라펠도
확실히 지금 아이온은 뭔가 낭만이 없어 진짜 낭만이 다 죽었어
나 아이온 1년전에 할땐 형들이 열세 종족으로 가서 2파티 3파티 쓸자고
막 으쌰으쌰하면서 겜했던거 같은데
재밌게 쟁하자는건데 한 맴에 수많은 인원 넣고 하니까
참 다들 지치는듯..... 이겜 참 잘 만들었는데 물론 엔씨도 중요하다만 유저들도 어떻게 끌고 가냐가 참 중요한것 같아.
잘하는 분들도 참 많고 재밌는 분들도 참 많고 좋은데
정말 어렵다 이 게임~~ ㅠㅠ
아이온 사람 많이 빠지게 된게 아페타 부터 라이트 유저들이 빠지게 되면서 시작된거였지
그리고 서서히 유저도 빠지고 반복적인 때쟁에 지친 쟁유저들까지 빠지고 ㅠㅠ
이게 다 비호진 집손 때문임
개추 진짜 이건 아이온의 근간을 뒤흔드는 개사기스킬임
근데 좀 그렇긴하다 ㅋㅋ 진짜 낭만이 사라진듯 한팟이서 똘똘 뭉쳐서 잘하든 못하든 열세 가서 놀았던 기억이 있는뎅
필드 전부 검성에 씹떼쟁 메타로 만들고 아페타 닭장에 가두니 쟁도 재미가 없고 유저수 씹창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