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2주 해보면서 느낀점 적어봄


우선 클체하면서  들어간돈이

대행자 2.7큐나 구매(50장)

대행자 15강 7억+@ 키나 65장

대군 정결 마석작 대큐 2개 + 무방27 500개 1500큐나
(20장+@)

발론뚜껑 6500큐나 (15장)

클체 2천900큐나 (5장)

활가 2억 2천키나 (20장) 강습참격 1.1큐나 (25장)

심판사슬 8500큐나 (20장)

셋팅하는데만 200조금 못썼음

캐릭헐값에 던지고 사는게 훨씬 나았다

이부분은 좀 후회함




인식차이때문에

지원하기조차 꺼려지던 일퀘 전장등

파티컨텐츠 프리패스 이게 가장 체감큼

Pvp 컨텐츠에서 낙오되서

혼자 쓸쓸하게 하던거 같이 즐길수있게됨

이기던 지던 범인으로 몰리는일도 없고

실제로 파티 쟁할때 마이온 켜보면

공치 명치 스왑이 익숙치가 않아서

무치원툴로 쟁하는데도

그 좋다는 검성보다 딜량 위에있음




조금 놀라운건 인던쪽에서 고자인줄 알았는데

살바퀴시절에 인던딜량 살마궁검인줄 알았는데

살>마> 궁=집 > 검 정도 되는 딜량 나오더라


살바쿠시절에 열심히때려서 겨우잡던 애들이

몇대 툭툭치면 순삭되는게 너무나도 신기함

집행 완전 개초보인데도

살바쿠 낭만이니 인던딜딸이니 다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신분격차라는게 왜 생겼는지

너무나 적나라하게 느끼는중


1대1 상황자체를 많이 겪어보진 않았는데

1대1은 상대가 개초보라서 순삭당하는게 아닌이상

고자수준임 충해빠지면 뭐 할수있는게 없는건

전클래스 똑같으니 그렇다치고

한쿨못내면 추가타 연계를 이어가는게

좀 어렵다


기본 늘무가 장착되있어서

조금만 정신차리면 상대방 무빙자체가

의미가없음 그냥 다때려짐

살바퀴로 대대대 하고있었을 시간에

투투툭 하면 걍 쓰러지고

암속 속박 등 100프로 저항이라

로브떼기 녹이는것도 쉬움

그렇게 지옥같았던 빙갑올려도

걍 뚜드려패면됨



살바퀴시절에 순삭당해마땅한 상황에도

무방효율 체감이 씹오지는게

살바퀴 3명한테 포박당하고 기절연계 당해서 집단린치

에 몰려도 치유가 살려주는경우가 많고

물격한정 몇대쳐맞아도 크게 위협적이게 느껴져서

안쪽으로 파고들어서 딜하는데 자신감이 넘침

점사상황에서 살성이었으면 회피셋 스왑하고 육감+연회올려서

돌기만 했어야될상황에서 무빙하면서 딜넣는게 가능해서

너무좋음 아무것도 못해보고 터지는 상황자체가 안나옴



혼자 자신감에 차서 설치다가 빙강마도한테

의문사당하는경우는 꽤 많음



단점이 분명 존재하는데

살바퀴해본 내 관점에선 단점은 그저 옷에묻은 먼지같이느껴질뿐

장점만 그득하다 과장조금 보태서 마증빛문 치명 터져서

반응도 못하고 어쩌다 의문사 한번씩 나던게

집행자기준에선 그냥 평상시딜량임



그렇게 좋아하던 살성인데

같이파티해보면 답답한점이 한둘이 아니라서

리딩보다 먼저 앞서나가지않고 육감연회올리고 잘돌아주고

징대로 점사잘해주는 살성을 만나서 같이게임을하고

저게 저 상황에서 살성으로 할수있는 최고의 선택이란걸

알아도 성에차질않고 어이없게 터지면 욕부터나옴

그냥 캐릭터 성능차이를 체감하는중이라

살성혐오자가 될거같음



글이 두서가없는데

결론은 돈을 많이쓴건 아쉽지만 집행자 좋다

그렇게 좋다는 검성도 한번 해보고싶다

마도가 싫어졌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