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엘천 포스천 : 가족 지인 연인과 좋은시간 보내다 열시쯤 키박으러 가서 입막 당하면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면서 그냥 안함
이스마 트리마 : 9시부터 올지 안올지 모르는 천족을 기다리며 눈깔뒤집고 목숨걸고 요새앞 입막함
이스마의 승리를 위해 이 한몸 바쳐 훈장을 포기하겠다 다짐하며
천족의 보급을 막겠다고 요새전 시작하면 천족 키부터 부수러감
요새전끝나면 마족들 존나 신나서 아갤에 글올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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