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상 피통, 대상의 대상 원복 - 이게 제일 심각함.
2. 봉혼석, 비행게이지 원복 - 특히 비행게이지 미니맵 옆에서 확인하던게 너무 적응돼버림.. 그리고 지금 너무 크기가 작아.
3. 장비 창 p 창 이건 또 너무 크게 뜸. 장비세트 딴 거 가져올 때 화면 꽉차더라.

4. 아페타랑 다르게 신맵에서는 상대기지 되면 맵 열었을 때 그 기지 퀘가 뭐있는지, 내가 받았는지 완했는지 확인이 안 됨.

5. 4에 이어서 아페타 때처러 퀘 이름 앞에 기지명 박아줘라.

6. hud 좋은 시도긴한데 나침반 달린 미니맵 크기조절 시급.

7. 기지 지키는 가디언 잡는 두번째 그룹퀘는 아닌거 같아. 누가 지휘관 떠있는데 그거 다 잡게 기다려줌?

8. 요새전 아페타 2회 용계 1회 할 거면 아페타도 용계식으로 요새 여러개 만들어야 함. 60 근원전처럼 가든가. 지금 미스릴 핵심 수급처가 요새전인데 3번 중 2번이 아페타? 근딜들 뭐 어떡하라는 건지 모르겠음. 아니면 용계 2회 하든가. 라프스란 요새를 만들든가... 무튼 지금 방식은 아닌듯함. 요새전이란게 원래 리니지 공성전을 바란 거 같긴한데 아이온 시스템상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 생각한다.

진호형 칭찬할만한 점

1. hud로 조금이나마 ui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게 했다는거.

2. 퀵바 한 줄 추가한 거 아주 칭찬함. 근데 오른쪽에 고정된 세로 퀵바도 풀어주면 좋겠음.

3. 각종 인던 입구 함선으로 가져온 거.

총평
폰트부터해서 전반적으로 모바일게임 냄새가 너무 심해짐.
이제 클래식 아니라는건 아는데 ui만은 클래식 큰 틀 벗어나지 않았어야 한다고 봄. 라이브 외변 관련 그래픽만 가져오면 안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