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버티다 버티다

이게 대기업식 운영이 맞는건지 의문도 들고..

이번 UI관련 불편한것도 많고 버그도 많은데

참 할말이 없게 많드는 개발진들..유능한애들은 다 빠져나가고

핫바리애들만 남은건지


클래식에서 레버넌트로 전환하고 아이온은 쭉 망길을 걷고있음..

시도는 조으나 내보내기전에 충반히 검증과 실험을 하고 내보내던 해야되는데

그냥 일단 만들면 내보내는거 같다. 게임계의 대기업 맞나?


나와선 안될 스킬들이 나오고 특히(비호진 및 강습스킬)

여기 강습스킬도 또 좋고 나쁘고의 차이가 심함.

밸런스는 항상 개나줘버리는 패치에 nc의 우덜식 소통방식

섭게는 닫아버리고 유저들이 얼마나 소통할대가 없으면

디씨를 모르던 나도 아이온 갤러리를 보고있을까 ..


지금 최고사양의 컴퓨터를 맞춰도 사람이 몰리는곳엔

렉이 걸리는 줫병신같은 게임

요즘 컴에 게임 최적화를 못할거 같으면 한방에 몰리는곳을 만들지 만들가 해야되는데

진짜 생각없는 개발진들 보면 한숨만 나옴

월드레이드 및 월드요새전 앞으로 이런식으로 계속 고집할거 같은데

정말 이건 아니다 엔씨야

옛날에 60 이후때도 예전 개발진들은 사용자를 고려하는 패치들을 해왔었음

이벤트 몬스터 뿌릴떄도 한곳에 안뿌리고 몇몇 군대 분산해서 뿌렸었고

요새전도 몇군대씩 인원 나뉘게 했었었다. 최적화 할 자신없으면 인원 분산시켜라


그리고 UI를 바꾸기전에 테스트로 예전방식과 바뀐방식

둘다 적용하고 좋은거 본인한테 맞는걸 쓰도록 유저한테 선택권을 줬었어야함

아니면 그냥 지금 라이브형태로 따라가던가..

외변이나 편의적인것들 (예를들면 레이더에 시체는 검붉은색으로 구분가게) < 요것도 예전부터 건의 했던건데 여태까지 썡까옴

활강버그 잔렉 거리렉 개선 솔직히 이렇게 까지 바라지도 않았었음 너희한테


그리고 확률은 개나줘버린 마석과 강화확률 그리고 재화통제

예전 학창시절떄 아이온을 했었는데 그땐 돈이 없었음에도

강화나 마석작하면서 스트레스 받지도 돈도 거의 안들고 게임을 했었다

말많던 각성수 나왔을때도 그때 많아써봣지 20~30썻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뭐 스킬북 통제까지 하는데 참 답이 없다.

마석작이랑 강화하면서 접을뻔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스트레스받아서

차라리 외형이나 이런거 디자이너 하나 뽑아서 한달에 한두번

나올떄마다 예쁜 외형쪽으로 치중했어도(기간제로) 사람들이 돈 많이 질렀을텐데

그리고 우세섭에서 열세섭으로만 종족 변경할수 있게 종족변경권도 출시했으면 좋았을텐데

계속 건의해도 이것도 능력이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내 생각엔 돈도 벌고 종족 밸런스도 점점 맞춰지고 좋을거 같은데 종족 불균형땜에 한숨나올때가 가끔 있었다..


그리고 신직업 내는건 좋지만 기존했던 유저들 허탈하게는 하지 말아야지..

오늘 모비제이 권성 투기장 도는거 봤는데 정말 열심히 템맞추고

나름 보통은 한다는 애들도 어이없게 똥템에 털려나가더라 엄청 허탈감 느꼈을듯..

좀 생각을좀해 ...새로운거 만들어서 돈벌 생각만하지말고 

그냥 내가 유일하게 했던 RPG겜이고 재밌게 했던 게임인데

점점 이렇게 되니 나도 버티다 탈출하지만

참 바보같은 운영진들과 개발자들...진짜 너네 그렇게 운영하지마라..

난 이만 간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