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서로 그일때문에 대화하시는거까진 들었는데 제가 저녁에 조그만 가게를하고 있고 그일있고 6시경 출근해서 상황을 모르고있었습니다.

제일 미안한건 저희레기온분들입니다.

이유불문하고 저때문에 이렇게 맘고생하시는지 몰랐구요
이런상황에도 저한테 일언반구없이 믿어주고 같은편에서서 이런글들이 올라오는거 너무 무지했네요

너의바램님과 이런상황까지갔으면 대화로 먼저 얘길 나누고 했어야하는데 그부분은 생각이 짧았습니다.

다들 쟁하는분들이고 레이님께서 뒤늦게합류하셔서 상자도먹고 쟁도하자고 하셔서 파장드리고 진행한것이고 누가독식하고 솔직히 관심없습니다 스킬북 가지고싶다는생각있어도 욕심내고 남에게 피해주면서 까지 게임하진않았습니다

이번일에 제가 주도한것처럼 당사자로 주목받으니 당황스러운건사실이고 같은섭에 닉이 알아보기편하고 상대파티에있었으니 그리생각하는것도 이해합니다

귓말캡처보니 자신있으니 건드린거아니냐는데 아이온에 자존심내걸고 겜할나이는 지났습니다. 그러고싶지도않고 그저 여기분들도 다 즐쟁하는분들이지 같은종족끼리 욕하고 헐뜯고하는분들아닙니다

가게마감하고 낮에 너의바램님 자리계시면 디코물어서 대화나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