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사건의 흐름-
피해자 : 오늘 술 약속 있어서 그런데 티아크 잠수 좀 태워주라
용의자 : 응 알았어
티아크 잠수 태우러 들어갔는데 ??? 키나가 3억7천 가까이 있네 키나 많네, 난 3천만 밖에 없는데 ㅠ.ㅠ
티아크 잠수 태우면서 생각해보니까 이놈 오늘 술 먹는다고 했지?
그럼 일단 내가 키나 빼돌리고 피해자가 키나 없어졌다고 하면
"너 어제 술 먹고 접속하던데 그때 뭐 한 거 아니야?"
를 시전 하려 했으나..
피해자가 NC에 문의한다고 하자 에이 설마 들키겠어 하면서
"나는 아니야"를 시전 하지만..
NC쉐키들이 접속 IP와 시간까지는 알려주더라도
몇 시에 얼마의 키나를 옮겼는지 까지 알려줄지는 몰랐겟지 ㅋㅋ
일단 용의자의 집에서 키나가 옮겨진 것으로 팩트체크가 되고...
{아 씨바 걸렸네 근데 쪽팔리고 내 아이온에서의 이미지도 있으니 일단 친구 핑계를 대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친구 핑계를 대며
"일단 우리 집에서 일어난 거니까 보상 해줄게"를 시전
하지만... 이미 키나는 팔아서 라면 사고, 고기도 좀 먹고 댄X방에서 후원도 좀 하고
시엘의 기운 사고 해서 돈이 탕진 되었으니...
계속 피해본 금액 돌려주는 걸 미루다가
피해자의 그럼 신고 한다는 말에 네이버와 구글링으로 정보들을 알아보면서
금액도 소액이고 게임이란 특성상 사건 접수도 잘 안해줄거다라는 희망회로를 돌리며...
"신고한다고? 그럼 난 그 돈 못줘잉!" 시전
피해자는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댄X대에게 하소연을 하였지만..
컨텐츠 주요 인물인 기X을 버릴 수 없다! 난 게임을 줘까치 못해서 기X없으면 헬 파티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댄X대는 피해자가 자기까지 물고 늘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억울함에 공감해주는 척하며 기X과 컨텐츠들을 진행!
결국 피해자는 답이 없다고 판단 평소 그나마 정상인 같았던 독BJ에게 억울함을 전달!!
오늘의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사료됨
※관련 BJ들의 심리도 분석하고 싶지만 졸려서 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 ㄱㅅ - dc App
종나 개팩트다 이거
팩트 ㅇㅈ
4억 80만원?
50~60정도이였나봄
대단하다
남의돈 50해먹고 멍청하게 모르는척 하는것도 웃긴데 신고하니까 돈못준대 ㅋㅋㅋㅋ 아니 나이가 몇인데 50만원도 융통을 못하냐
ㅋㅋㅋ친구가가져갔다고하는게존나웃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