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거 다있는 검성임 유명하거나 실력좋거나 그런거 아님 그냥 템만 대충 다있다고.

1:
58 풀리고 비늘무 바꾸면 신세계라고 무조건 해야한다는 병신들한테 가오상하기 싫어서 똑같이 병신 따라돼봤음. 만족도 제로. 아니 돈쓰고 똑같으니 마이너스

2:
도참있으면 신세계라고해서 샀음. 그나마 이건 비늘무보다는 체감확실함 솔직히 딜체감은 1도못했고 공절끊기라던가 가능한 플레이가 늘어났다는것에서 체감을 했음. 돈값은 못함 이딴게 7억?(그때당시) 역시 병신게임의 병신직업, 병신팔이들이라고 생각함

3:
55때 수련장투기장 살짝 핫할때 공치 정군으로 싹바꾸고 머리통 마저높은거로 바꾸면 체감상 강결 열번중 일곱번은 저항난다고 약팔길래 따라해봄. 저항 나긴 남 근데 검검전 하자고 저짓거리 한게 병신같음 그렇다고 저항나서 이겨도 재미도없음 난 병신 호구라서 걸긴했는데 고독에 목숨걸거면 첨부터 검성하는게아님

4:
가장최근 가속강습. 필자가 인던은 딱히 잘하지않음 그냥저냥 딜만 좀 치는정도? 패턴공부나 인던트라이 그런것도 잘 안함 그래서 가속강습은 선발대들보다 늦게 구비됐음. 산 이유도 별거 없음 위랑 똑같음 내 옆에놈이 가속쓰고 가는데 가오상해서. 그냥 그게 다임 스킬은 좋음 위에 적어놓은 3개보다 훨씬 압도적인 체감임 근데 문제는? 남들도 다 쓸거라는거. 순간의 가오 챙기겠다고 70만썼는데 얼마 지나지않은 지금 20이면 삼.

결론:
나 병신호구팔랑귀맞음 근데 주변에서 "이건해야해" 이러는새끼들이 제일 병신임 이새끼들중에 나보다 돈 잘버는 새끼도 없었을거같음 그냥 아이온 잘난척 원툴인생같음. 현실에서도 할일 못하는 새끼들이 이건해야해 라는 말을 도대체 게임에서 왜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