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 : 이니시에이팅 . 진형파괴 . CC . 군중제어


딜러 : 생존 측면에서 보면 '딜러'보단 누커가, 근딜보단 원딜이

유리해야함 (잘못된점 : 살성이 궁성보다 생존률이 더높음)

딜러 생존 및 상대 딜러 처치로 인해 승패유무가 결정되야함


힐러 : 힐러는 보통 육성이 어렵다. 그렇다고 힐러에게 육성을 위한 피해량을

주게 되면 만능이 되버릴 수 있다 (현 고연. 벽력치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힐을 적에게 쓰면 일정량의 피해로 적용하기도 함


일반적 RPG 정상 직업비율이 딜러>>>넘사벽>>>탱커>힐러(or 힐러>탱커) 유지해야함


결론 :우호죽순 스킬업데이트와 강습으로 인해 밸랜스붕괴됨


힐러가 탱도 되고 딜도됨 ???

딜러가 탱도 하고 딜도함 ????

탱커가 탱도 하고 딜러만큼 딜을 요구함 ?????



브루저(Bruiser) 탱커보단 딜러에 가까운 검성 만능주의 상향 업데이트에


검성>>>힐러>>>>딜러>>>>>탱커 라는 이상한 직업비율이 발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