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1200만원어치 노트북 구매해줬는데

이번에는 현금으로 기부했다.


보통 부모없는 아이들이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예: 할머니와 사는 어린아이들) 아이들 위주로 도와달라고 얘기해줬다.

원래는 기부만 하려고 했는데 군청 복지행정과에서 고맙다고 기탁식 해준다고 와달라고해서 오늘 가서 사진도 찍고..

군수님이랑 잠깐 얘기 하다왔는데 살짝 마음은 기쁜거같다.


소액이든 고액이든 요즘 불경기로 힘든사람들도 많지만 큰 잘못없이 시대를 잘못태어나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따듯함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근데 저번주에 세차장에서 세차카드 5만원권 구입하고 그냥 놓고온게 너무 아깝다 시바..

그리고 TL 사전예약 5만원 3렙까지키우고 너무 역겨워서 지웠는데 모르고 받아서 환불 안되는 5만원이랑..


이 두개가 지금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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