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임..


편모가정 편견 이딴게 아니라 진짜 팩트임


이미 미국에서는 자유로운 결혼 이혼으로 인해서 편모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정신질환 가질 확률이 양부모가정보다 최소는 2배이상 적게는 수배이상 된다는게 통계적으로 증명됐음.


진짜 자살률도 존나 비정상적으로 높음



거기서 아버지없이 자란 편모 가정 여자애들이


나타나는 정신병적인 증상이 애정결핍 이런거 존나 심한 경우가 많음.



어렸을 때 이혼하거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아버지란 존재 자체를 경험 못해본 여자애들은,


아버지라는 존재가 주는 외부에서 나를 보호해주는 울타리같은 안정감, 든든함,


아버지가 있는 애들은 인지조차 못했을 그 감정에 대해서, 엄청난 정서적인 쾌락을 느낌.



그래서 이런 아버지 없이 자란 애들이 남자 없이는 못살고, 남자친구 만나면 나이/외모 이런것도 잘 안보고


남친에 완전히 눈 뒤집히는거다.



프로이트가 얘기했던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일렉트라 컴플렉스 자체를 경험하지 못하고 자라서,


성인이 돼서 그 감정이 그대로 부모가 아닌 애인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는거임.



근데 문제는 그 대상들은 생판 남이지 부모가 아니라는게 문제지.


아에 전적으로 감정을 의존하게 되는 상태가 됐는데 헤어지고 그러면


그 사람은 부모에게 버림받은 것과 같은 충격을 받는다.



그래서 상대에게 애걸복걸하기도하고 우울증 겪고 심지어 자살하기도 하는거임.


결국 남들이 보기에는 단순한 애정결핍이긴한데,


그 내막을 진중하게 들여다보면


다 편부모가정에서 자란 탓인거지..



편부모가정 여자들은 배우자로 만날 때 정말 조심해야한다.


결혼할 때 우울증 확률 진짜 개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