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법성의 파티 기여도 하향, 개인 능력치 상향이 포인트. 씹노잼 보호막메타의 주범.

비호진의 데미지감소를 30%정도로 너프하거나, 최대 데미지 흡수량 5000을 넣어라. 어차피 고독솔쟁할때는 보호진쓰면 되니 호법입장에서는 딱히 큰 너프도 아님.

・호법성 유무로 파티전투력이 급증감 하는것은 파티를 꾸려야 하는 입장도, 상대해야하는 입장도 피곤하며 특정 직업군의 영향력이 너무 크면 안된다고 봄.

각종 파티버프셔틀로 전락시키니 호법에 재미느끼는 사람이 많지 않음. 

・비단 비호진뿐만 아니라 여러 파티버프를 소폭 하향하고 스티공격스킬을 스킬북으로 하는등 공격스킬을 추가해야한다고 봄. 


2. 마도성의 빙하강타 데미지 하향 or 시전시간 추가

특히 마도성의 빙하강타 즉시시전패치는 너무나 치명적인 실수. NC 너거들이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집단이라는건 충분히 알지만 그래도 이건 정말 패치해야함. 

・현재 아갤에서 수깡통 검팡이 살바퀴 궁식물 좃밥들의 멱살잡이가 상시 일어나고 있지만 사실 진정한 육각형 직업은 마도성임.

・마도성과 정령성이 왜 점사순위 대부분 1번 이겠는가 생각해보라. 냅두면 좆되거든. 즉 사기라는뜻임.

・즉발 스킬들 123딸깍으로 원킬나는건 비상식적이라고봄. 혹한빙강 12로 끝날때도 수두룩함. 특히 시금치들 즉발기 2방컷날때 좀 불쌍함.  

・다른건 모르겠고 빙강만큼은 손좀 보자. 시전시간 4초로 롤백하는건 아니여도 2초라도 해야 반응이라도 가능함.


3. 정령성 어둠의 저주 하향 

일단 유일급 성능이상의 스티그마가 일반 스티그마로 되었다는것 자체가 밸런스 담당자들의 뇌가 빻았다는 명확한 증거.

테스트라는건 해보긴 하는가?

・스킬 하나로 사실상 치유성 제거. 딸깍 1킬

・그렇다고 다른 직업군에게 구린 스킬도 아님.

・어둠의 저주는 일단 전체적으로 싹다 하향해야 한다봄. 해제가 불가 컨셉을 유지할거라면 지속시간 하향, 정신력회복 관련 완화패치 필수. 


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적폐라고 생각하는 직업은 치유성임.

근데 아줌마들이 많이하는 직업이라 평균치가 많이 낮아져있어서 애매한 부분이 있는듯

너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솔직히 난 모르겠다. 인던 밸런스까지 건드려버리는 일이라.


솔직히 물리격수들은 요즘 다 각자 할말있다고 본다. 그리고 다른 밸런스 해치는 요소들 많은거 당연히 알고있는데 위 3개는 진짜 시급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