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나와 이렇게 글씁니다.

자꾸 몇몇분들이 제 자지가 코끼리코같다니 다리세개달린 병신새끼라느니 정액양이 세숫대야라느니 이상한말들이 나옵니다.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된 게시판이라지만 다 큰 성인으로써 도가 지나치신거같습니다

어느정도 사실이긴하나 저로써는 상당히 모욕적인 부분입니다.

다시 한번 이러한 일이 발생하면 광화문거리에서 벌거벗은채로 분수쇼를 해버릴테니 모두들 다 큰 성인으로써 모욕적인 발언은 삼가해주십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