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캐릭 올 15강 방어구 3셋
인던 12강셋
쌍수 15강 단단셋 서브전곤 15강. 각페로2자루15강
함대악세풀 함대방어구 15강2피스 13강 2피스

여태 판금이 좋아 검성본캐. 수호부캐로 아클에 5천정도를
들이부엇는데 겜도 흥미가 없어지고 매일같은 루틴에 지겹기도하고 마석도 강화석도 템도 스킬도 좆같은 현질시스템에 너무 내자신이 병신같아서 깔끔하게 레기온 누나의 남편분께 350에 정리하고 그분이 하던 계정인 권성과 정령을 하게된 후기입니다.

엔씨의 전형적인 대가리 깨진 개돼지 유저였습니다.
검성 던지기 전 확인한건 큐나결재등 엔씨에 결재한게 약 1200만원. 아이템베이에 결재한 내역이 지난2년간 4천만원이 약간 안된 상태였네요. 더이상의 현질이 점점 질려질 아태기도 왔고. 함대방어구 어깨 바지2피스에 500장을 들이붓고도 13강에서 멈춰서 좌절감과 현타가 너무 쎄게 설날전에 왔어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돈으로 차라리 부모님 차나 바꿔줄껄 하고 설날에 집앞에 세워둔 아버지 차를 보니 더욱더 참 많은 현타가 왓지요.

레기온 누나의 남편분이 하루 1시간정도만 하던 유져라서 템이 그렇게 좋진 않아요
정령캐릭은 파드보옥. 군타법서 군단방어구 10강셋. 함대악세정도였으며, 권성은 만부방어구10강셋에 유일60 용아 1개. 만부용아 1개 이렇게 있네요

레기온 사람들과 정모도 2-3주마다 하고 공도치고 자주만나는터라 이참에 정령권성이나 해보자 하고 들어갔다가
정령방송 자주봣던터라 정령에 더 손이 많이가더라고요

3주간 정령 매일 2-4시간씩 쟁하며 피드백받고 장비좀 맞춰나가다보니 이제야 스트레스 덜받고 겜하는거 같습니다.

일단 씨발 손가락한개 딸깍만하면 일대일에선 궁성치유제외 무조건 잡고보니까 이게 씨발 치트키 킨 캐릭이다 싶네요

앞으로c발 정령새끼들은 컨트롤 운운 ㅗ까는 소리 하지마세요.

검성까는 글만 올라오는데 ㅋ 솔직히 2년 검성 갈아넣고 정령하니 검성햇던 열정과 돈과 시간의 10%만 갈아넣어도 서버에선 탑티어 정령으로 쳐주고 전장. 쟁 데려가려고 난리니까요.

c발 정령기준 판금은 올적중셋 군타법서로도 마저를입든 차갑을키든 무조건 굴리고(삑날 확률 좆도안됨)
굴리면 도트집어넣고 굴리고 지우고 딜하고 그냥 강보기스도 안난 상태서 상대를잡는데 정령캐릭보다 최소 키나와 시간을 500배는 잡아들인 캐릭들을 쳐바르는거 보고ㅋㅋㅋ
이게임은" 유져도 병신이지만 관리자들이 더 씹병신"
이구나를 또 알게됫네요

결론은. 씨발 밸런스 좆창이다. 만원짜리 캐릭이 몇천 공들인 캐릭을 겨우이기는것도 아니고 그냥 씹강간한다.

덧붙여서 검장연 운운하는 니놈새끼들도 한달 정령한 내가9+1강 . 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