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에서 상주하는 목소리 걸걸한 누나들이 여치유 견제하는 여왕벌 같지?

물론 그런년들중에 인성터진 여왕벌년도 있겠지만

사실상 여왕벌은 목소리 예쁘고 욕도 잘 안하면서 조용히 게임하는 치유년들이 백퍼 여왕벌이다

현실은 백키로 안여돼년인데 목소리만으로 격수들 존나게 야금야금 뜯어먹고

항상 자기는 못하지만 열심히 하는 명랑소녀

다른 치유들은 정말 잘하는데 자기가 못해서 깔본다는식으로 말하면서 동정심사고

격수들 존나 우러러보면서 나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가녀린 여치유 흉내내는데 여기에 안당하는놈들이 없다

나도 그런 씨발년이랑 다녔는데 결국 돈많은 검성한테 가더니 내욕을 존나게 하고다니더라

한번 당했는데도 비슷한년한테 또 걸려서 또 뽑아먹히고 환승당했다 씨발ㅋㅋㅋㅋㅋㅋ

씨발년들이 번호도 지들이 따고 디코도 지들이 따로 파고 영정사진 보내면서 안예쁘게 나와서 속상하다 이지랄하면서 나한테는 씨버인척 다른치유들하고는 말도 못걸게 하더니
처음에 걸렸던년도 그렇고 뒤에 김치년도 그목소리로 내가 스토커였다고 욕하고 다니니까 자연스럽게 내가 레기온에서도 도태되더라

내가 한거라곤 그년들 외형템 사주고 그년들이 욕하던 치유누나들이 잘못했다고 편들어주고 유물인던 밀대에 일퀘셔틀해준거 밖에 없는데ㅋㅋㅋ

정작 그년들이 욕하던 걸걸한 치유누나들은 고정있어서 그파티에서 인정받으면서 평범하게 게임하던 사람들이더라

니들도 조심해라 목소리 예쁘고 못하는데 성격좋은척하는년들이 진짜 남미새 여왕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