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라는 닉네임을 스틸해간후 친한지인인 바비b라는 아프리카 bj랑 지금쓰고있는 초코닉과 수지를 교환했다고 한다.
잼민이는 교환하면서 어디서 닉네임 구했냐고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에게 돈주고 샀다고 말해달라고 부탁까지 했다. 그러나
주변사람들의 엄청난 압박에 못이겨 바비b는 잼민이에게 닉네임을 받았다는 사실을 실토하는데... 다음이야기 3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