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라이브때 레파르라는 사람들이 이름도 모르는

개망섭에서 겜함 당시 신섭이라 사람이 꽤있었는데

디아3 나오면서 사람들 다빠지고 개망섭 됨




개망섭 일상? 할게 없음 이겜은 결국 파티로 컨텐츠 즐기는 겜임

당시 필드는 티아 티아눈 (사르판은 중립지역이라 패스)

인던은 사트라 아라카 렌투스 성채 안식처 끝

적정 소수인원으로 쟁은 가능한데 상대종족 찾는게 더 힘듬

필드 돌다가 상대 종족 만나면 오히려 반가워했음

결국 시엘로 이전 찍었는데 공기부터가 다르다




필드쟁 활발? 인던? 상대종족 꼬장? 다필요없음

결국 쌀먹이든 뭐든 무조건 사람이 많은섭이 흥하게 됨

쌀먹이 많아서 필드 쟁 레이드 쳐발리는건 둘째 문제고

사람이 많아야 쟁팟이든 레이드포스든 모집이 가능함

사람이 적다? 뭘해도 지원이 없다 심지어 쌀먹인던팟조차





결론 - 지금 사람 몰리는 “시엘천 포스마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