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접어주고 햇어야된다고 봄


탱커입장은 그냥 장난친거야 다 형을 위해서 도움줄려고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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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신입장은 근데 당하는 입장에선 상처받았다 이건 좀 아닌거 같다 


이거아님?


그럼 그냥 탱커가 동생이니깐 형 내가 이런부분은 조심하고 다음부턴 주의하고 조심할게 


이러면 끝임


근데 끝까지 난 형을 위한거라고 자기 주장만 고집내세우니깐 서로 갈길간거지